공지 포메인, 몽골 울란바타르 2호점 오픈…연내 5호점까지 확대
- 2026.09.01 14:46:45
- 관련URL

포메인, 몽골 울란바타르 2호점 오픈…연내 5호점까지 확대
1호점 이어 약
두 달 만에 추가 출점…몽골 시장 내 브랜드 접점 확대
현지 사업 경험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에도 속도
쌀국수
전문 브랜드 포메인(PhoMein)이 지난 8월 21일 몽골 울란바타르에 2호점을 공식 오픈하며 현지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포메인
몽골 2호점은 울란바타르 도심에 위치한 샹그릴라 센터(Shangri-La
Centre) 내 샹그릴라 몰(Shangri-La Mall)에 문을 열었다.
샹그릴라
센터는 5성급 호텔과 오피스, 레지던스, 쇼핑몰, 스포츠클럽 등이 함께 조성된 복합시설이다. 쇼핑과 업무, 숙박, 주거
등 다양한 기능이 집약된 입지인 만큼 포메인은 쇼핑객과 직장인, 현지 거주자, 관광객 등 다양한 고객층과의 접점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서 포메인은
지난 7월 1일 울란바타르
1호점을 오픈하며 몽골 시장에 진출했다. 오픈 이후 현지 고객들의 꾸준한 방문과 관심이
이어진 가운데, 약 두 달 만에 2호점까지 매장을 확대하며
현지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포메인의
몽골 출점도 당초 계획보다 확대되고 있다. 포메인은 이번 2호점에
이어 올해 안으로 3호점과 4호점, 5호점까지 추가 오픈을 확정하고 순차적으로 출점을 준비하고 있다.
포메인은
지난해 몽골 부동산 개발기업 UA Properties LLC와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현지 매장 확대를
이어가고 있다. 1·2호점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연내 5호점까지
출점을 확대하며 몽골 시장 내 브랜드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몽골에서
축적한 해외 매장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베트남 현지
쌀국수 제조공장을 통한 자체 생산·품질관리 체계를 바탕으로 해외에서도 안정적인 맛과 품질을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김대일
데일리킹 대표는 “1호점에 이어 2호점을 오픈하고 연내 추가
출점을 준비하며 몽골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몽골에서의
경험을 기반으로 해외 시장에서 포메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포메인은 2006년 분당 정자본점을 시작으로 20년간 쌀국수 전문 브랜드를
운영해 왔다. 베트남 현지 쌀국수 제조공장을 직접 운영하는 등 자체 생산 및 품질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국내에서 축적한 브랜드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해외 시장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